



















Every scattered record becomes part of who you’ll be.
시놉시스
얼리워크 정원은 66일 동안 두 트랙으로, 나의 일을 내 언어로 정의하고 나만의 브랜드로 완성해가는 곳이에요.
회사가 준 타이틀은 있지만, 정작 내가 진짜 하고 싶은 일은 아직 어렴풋해요. 완성되지 않은 걸 내놓기엔 시시해 보일까 두려워, 초기작은 늘 서랍 속에만 있어요.
그 두려움을 잠시 꺼버릴 수 있다면, 우리는 훨씬 더 많이 시도하고 훨씬 더 많이 만들 수 있어요. 필요한 건 완벽한 결과물이 아니라, 허접한 시작도 기꺼이 꺼내놓을 수 있는 안전한 자리와 그 성장을 함께 지켜봐 줄 사람들이에요.
온라인 트랙에선 매일 아침 모닝페이지를 쓰고 매주 브랜드 인터뷰 질문에 답하며 내 언어를 벼려요. 풀 트랙에선 EPISODE 1~4 세션(온라인·오프라인)으로 그 언어를 실제 브랜드로 만들어요. 무엇보다, 서로의 허접한 초기작을 기꺼이 나누는 안전한 곳이에요. 그 성장을 지켜보는 일 자체가 위대한 순간이라 믿어요 — 저점매수의 마음으로요.
Curator

수진
얼리워크 정원 큐레이터 서로의 초기작을 지켜보고 응원하는 안전한 정원을 짓고 이끌어요.
"우리는 모두 'Early Work'를 가진다. 그 문장이 어떤 이는 창업이 되고, 어떤 이는 노래가 되며, 또 다른 이는 브랜드나 세계관이 된다. 나는 그 첫 문장을 찾아다니는 기록자다." 제가 저를 소개할 때 하는 말이에요.
저는 사람의 특징을 텍스트로 묘사하고, 그 사람만의 세계관을 브랜드로 만드는 일을 해왔어요. 오랫동안 칼럼니스트로 사람들의 초기작을 인터뷰하며, 남들이 시시하다 넘길 때 그 시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봐왔고요.
그렇게 반짝이는 사람들을 계속 모으다 보니, 다 함께 나누자고 연 자리가 지금의 66DAYS예요.
칼럼니스트로 만난 사람들의 시작
아직 완성되지 않은, 어렴풋한 꿈을 가진 사람들을 만나 그 첫 문장을 함께 찾아왔어요. 남들이 시시하다 넘길 때, 저는 그 시작이 얼마나 위대한지를 봐왔어요.
테크 내러티브 디자인
저는 사람의 특징을 텍스트로 묘사하고, 그 사람만의 세계관을 브랜드로 만드는 일을 해왔어요.
함께 초기작을 꺼내는 자리
혼자선 부끄러워 못 꺼내던 초기작도, 함께라면 그냥 내놓게 되더라고요. 그런 사람들을 모아 서로의 시작을 응원하는 자리로 연 것이 얼리워크 정원이에요.
RECORD
얼리워크 정원의 66일은 딱 두 트랙으로 흘러요. 온라인 트랙은 매일·매주 이어지고(아침 모닝페이지 + 주간 브랜드 질문), 풀 트랙은 EPISODE 1~4 세션으로 만나요 — 오프라인 세션은 온라인으로도 라이브 송출돼서, 현장이든 어디서든 실시간으로 함께해요. 온라인에서 내 언어를 찾고, 세션에서 그 언어를 손에 잡히는 브랜드로 만들어요.
🌅 온라인 트랙 — 매일·매주
AI 에이전트 자동화 이전에, 내 언어와 목소리부터 또렷하게 벼리는 66일. 오프라인 없이 온라인으로만 완주하는 트랙이에요.
하루 천 원
🛠 풀 트랙 — 온라인 + EPISODE 세션 1~4
온라인 트랙 전부에, 찾은 언어를 실제 브랜드로 만드는 EPISODE 세션(온라인·오프라인)이 더해져요.
이렇게 발행돼요 — People EP.4 · Becca(무아정원 큐레이터) 편
Episode 1
🟢 오프라인 세션 · 온라인 라이브 송출 · 10/8 (목) 오후 8시
퓨처셀프로 미래의 나를 설계하고, 할 허시필드의 미래자기 연속성을 빌려 그 미래의 나를 지금 가까이 끌어와요. 그리고 AI로 '내가 등장하는 퓨처 AI 영상'을 만들어, 아직 오지 않은 나의 브랜드를 미리 눈앞에 세워봐요. 산출물은 나의 꿈 문장 + 미래의 나 브랜드 영상.
퓨처셀프 · 할 허시필드(미래자기 연속성) · 생성형 AI 영상.
Episode 2
🟢 오프라인 세션 · 온라인 라이브 송출 · 10/22 (목) 오후 8시
검색 경로를 먼저 설계하고, 현장에서 각자 30분씩 콘텐츠를 디깅해요. 찾은 것을 서로 공유하고 피드백을 주고받아요. 산출물은 나만의 레퍼런스 보드 — 이후 66일 내내 쓰는 도구가 돼요.
큐레이션 · 나만의 레퍼런스 보드.
Episode 3
🟢 오프라인 세션 · 온라인 라이브 송출 · 11/5 (목) 오후 8시
훅을 쓰고 촬영·편집해 그 자리에서 올려요(당일 게시 필수). 여기에 콘텐츠 자동화 도구를 얹어, 한 번 만든 걸 여러 채널로 자동으로 퍼뜨리는 흐름까지 세팅해요. 손이 덜 가면서도 꾸준히 내보내는 나만의 콘텐츠 엔진을 만들어요.
콘텐츠 제작 · 자동화 워크플로우 · 당일 게시.
Episode 4
🟢 오프라인 세션 · 온라인 라이브 송출 · 11/19 (목) 오후 8시
클로드코드 바이브코딩으로, 66일간 벼린 나의 언어와 브랜드를 담은 '셀프브랜딩 홈페이지'를 직접 만들어요. 코딩을 몰라도 내 언어만 있으면 만들어진다는 걸 체험하고, 세상에 나를 내놓을 나만의 한 페이지를 손에 쥐고 끝내요.
클로드코드 바이브코딩 · 셀프브랜딩 랜딩페이지.
Outcome
🗣 나만의 언어와 브랜드가 생겨요
66일 동안 모닝페이지와 주간 질문으로 내 목소리를 벼리면, 막연했던 일이 한 줄의 브랜드 스테이트먼트로 또렷해져요.
🙈 부끄러운 초기작을 그냥 내놓는 힘
완벽을 미루지 않고 허접한 시작도 기꺼이 꺼내놓는 감각이 몸에 남아요. 정원이 안전하게 받아주니까요.
🤖 콘텐츠 엔진 + 나만의 홈페이지
제작·자동화로 손이 덜 가는 콘텐츠 흐름을 만들고, 바이브코딩으로 나만의 셀프브랜딩 홈페이지까지 손에 쥐고 끝나요.
🤝 성장을 지켜봐 주는 사람들
서로의 초기작을 저점에 사두는 사람들. 완주할 즈음엔, 우리는 이미 서로의 첫 번째 팬이 되어 있어요.
VOICES
나라는 브랜드와 평생의 업을, 커뮤니티와 다달이 함께 만들어가는 곳. 말로만 비전이 아니라 지난 시즌 사람들에게 실제로 이런 변화가 있었어요.

영서
얼리워크 정원 · 디자이너
“10년차 직장인이었는데, 얼리워크에 참여하며 매일 그날의 작업을 66DAYS에 꾸준히 올렸어요. 그 기록이 쌓여 창조정원 큐레이터까지 맡게 됐고, 결국 영국 예술학교 석사에 합격해 디자이너의 길로 들어섰어요.”
자세히 보기 →김혜인
얼리워크 정원 · 퓨처 테크 블로그 운영
“맨날 노트에 혼자만 기록하다가 이렇게 같이 기록해본 건 처음이었는데, 개인적 성장에도 심리적 서포트로도 큰 도움이 됐어요. 내 그룹 친구들이랑도 같이 해보고 싶을 정도로요. 박물관으로 기록을 풀어내는 것도 AI티 나기보다 휴먼터치가 들어간 게 진짜 잘 느껴져서 완전 위로받았어요.”
화이트래빗
얼리워크 정원 · N사 개발자 & 카레이싱 선수
“66일간 매일 기록하며 트랙캐스트(Trackast)를 런칭했고, 지금은 실제 레이싱 선수들에게 판매로까지 이어지고 있어요. 혼자였다면 미뤘을 시작을, 지켜봐 주는 사람들 덕에 계속 밀고 나갈 수 있었어요.”
Why 66 Days
66데이즈는 서울대 인지과학 출신이 설계한, 66일간 하나의 정체성을 만드는 기록 기법입니다. 매일의 모닝페이지가 인지과학 설계 위에 놓여 있고, 66일이 끝나면 나만의 언어와 브랜드가 만들어져요.
Sujin Keen · (66)DAYS 파운더 · 서울대 인지과학 석사 과정 · 테크 제품 빌더 · 커뮤니티 빌더
폴 그레이엄은 에세이 <Early Work>에서, 위대한 작업도 시작은 하나같이 어설픈 초기작이었다고 말해요. 걸작처럼 보여야 한다는 부담이 시작을 막을 뿐, 지금의 허접한 초기작을 그냥 내놓는 것이 완성으로 가는 유일한 길이에요.
같은 행동을 반복하면 뇌신경을 감싸는 미엘린 수초가 두꺼워져 신호가 빨라지고 단단해져요. 매일 내 목소리를 쓰는 손이 만들어지기까지, 평균 66일.
줄리아 카메론은 서로의 가능성을 믿어주는 사람을 '믿음의 거울'이라 불렀어요. 허접한 초기작도 저점에 사두는 사람들 곁에서, 우리는 더 많이 시도하게 돼요.
매일의 기록에 맥락이 복리처럼 쌓이면, 흩어진 순간들이 연결돼 나만의 언어 지도(스토리 온톨로지)가 그려져요. 66일 뒤, 그 지도가 나만의 브랜드 언어가 돼요.
Exhibition
매일의 모닝페이지와 4번의 워크숍이 흩어지지 않아요. 66일 뒤엔 나만의 꿈 문장과 브랜드 언어, 레퍼런스 보드, 그리고 나를 담은 셀프브랜딩 홈페이지가 손에 남고, 완주한 초기작은 66DAYS 전시로 함께 걸려요.
FAQ
회사가 준 타이틀 말고, 가슴 속에 품고 있지만 아직 어렴풋한 나만의 일 — 그 불완전한 첫 시도를 초기작이라고 불러요. 얼리워크 정원은 그 초기작을 부끄러워하지 않고 그냥 꺼내놓는 연습을 함께하는 곳이에요.
온라인 트랙은 매일 아침 모닝페이지 공유 + 매주 브랜드 인터뷰 질문으로 내 언어를 벼리는 66일 과정이에요. 풀 트랙은 여기에 EPISODE 1~4 세션(온라인·오프라인 참여 가능: 셀프브랜딩·퓨처셀프 → 콘텐츠 디깅 → 제작·자동화 → 바이브코딩 홈페이지)이 더해져, 그 언어를 실제 브랜드로 만들어요.
네. EPISODE 3의 콘텐츠 제작에서 바이브코딩·콘텐츠 자동화 도구를 쓰는데, '코딩 몰라도 내 언어만 있으면 만들어진다'를 체험하는 자리예요. 순서가 중요해요 — 먼저 내 언어를 찾고(EP1~2), 그 다음에 만들어요(EP3~4).
목표가 뚜렷하고, 66일을 스트릭하게 진지하게 완주할 분들을 위한 정원이에요. 일상·연애 고민을 가볍게 기록하는 곳과는 결이 달라, 자기 브랜드를 진지하게 만들고 싶은 분만 큐레이션해서 모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