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점 · 2026년 6월 15일 · 1분
큐레이터가 이끄는 66일
씩씩이
기록의 박물관 에디터
목차
왜 혼자가 아닌가
기록은 외로운 일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66days는 기록을 혼자 두지 않습니다. 모든 정원에는 먼저 그 길을 걸어본 큐레이터가 있습니다.
큐레이터는 정답을 주는 사람이 아닙니다. 같은 질문 앞에 먼저 멈춰 서 본 사람입니다.
정원이라는 은유
우리는 모임을 '정원'이라 부릅니다. 정원은 빠르게 완성되지 않습니다. 매일 조금씩, 물을 주고 들여다보는 시간이 쌓여 풍경이 됩니다.
- 씨앗 — 첫 기록
- 돌봄 — 매일의 반복
- 개화 — 66일 뒤의 나
66일이라는 시간
66일은 새로운 습관이, 그리고 새로운 정체성이 자리잡는 뇌과학적 시간이라고 합니다. 짧지 않지만, 평생에 비하면 찰나입니다.
당신의 렌즈
어떤 정원을 고르든, 결국 66일을 바라보는 건 당신의 렌즈입니다. 큐레이터는 그 렌즈에 빛을 더할 뿐입니다.
More articles



